로맨틱스포티즘-ROQ
Posted 2009/11/26 19:01, Filed under: ® B i z/+ a t _ w o r k
<R O Q>
r o m a n t i c _ s p o r t i s m
내년 봄 ,
발레 컨셉의 스포티즘이 몰려온다.
쉬폰 소재의 '샤' 스커트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
캐주얼한 스포티즘의 믹스 & 매치
살짝 드려다 볼까요?^^
(김연아가 모델이여요!)

티저 포스터





개봉박두.
2010 S/S


<R O Q>
r o m a n t i c _ s p o r t i s m
내년 봄 ,
발레 컨셉의 스포티즘이 몰려온다.
쉬폰 소재의 '샤' 스커트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
캐주얼한 스포티즘의 믹스 & 매치
살짝 드려다 볼까요?^^
(김연아가 모델이여요!)

티저 포스터





개봉박두.
2010 S/S
브렌우드와 콜래보레이션 JS 런칭!!
캠브리지의 센스있는 남성복 <브렌우드>가 박지성과 함께 JS 라인을 런칭했대요~~
박지성이 직접 디자인과 기획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데,, 가을 느낌이 물씬 나면서 짱 멋지네요~
역시 뭘 해도 멋져 >_<)/
간지좔좔, 박지성 화이팅!!
13일 통의동 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에서
FnC코오롱의 어번캐주얼 '시리즈'와 '포토넷'이 실시하는 두번째 포토클래스에
'김중만' 사진작가가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김중만 작가는
자신의 인생관과 사진 철학 등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어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강연장 밖에는 시리즈의 포토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기도..^^
포토클래스 2기
(현수막의 오른쪽 끝에 김중만님이 ~+_+)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와의 만남'을 주제로 실시 중인 포토클래스에는
8월에 노순택 작가, 10월에 구본창 작가가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사진제공: FnC코오롱(시리즈) / 포토넷>
'꽃보다 남자'의 알흠다운 F4들이 쓰는 잇 폰!!
그들의 외모만큼이나 신선한 추파춥스폰!!
아- 갖고 싶다!!
코오롱패션의 ‘쿠아’가 인기 패션 스타일리스트
특히, 패션 아이템 외에 액세서리와 소품까지 토털룩을 제안해 한층 개성 있는 프리미엄 룩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발렌타인 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옷차림에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이 날 만큼은 평소와 다른 매혹적인 발렌타인룩으로 그의 사랑을 얻어 보자.
코오롱패션 <쿠아>의
남성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매혹의 컬러는 ‘핑크’다. 파스텔 톤의 페일핑크(pale pink)는 부드럽고 순수한 여성으로, 톡톡튀는 선명한 핫핑크(hot pink)는 발랄한 여성으로 느껴진다. 핑크가 부담스럽다면 옐로우, 그린 등의 파스텔톤으로 부드럽게 연출하면 밝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프릴과 러플이 달린 디자인은 사랑스럽고 우아해 보이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블라우스의 앞 여밈 부분과 스커트, 재킷의 밑단에 달린 프릴은,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볼륨감으로 여성미를 강조해 준다.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은 스커트. 넓게 퍼지는 A라인의 플레어 스커트는 우아한 느낌을 준다. 밑단에 레이스가 달린 스커트는 여성스로움을 배가 시켜준다. 귀여운 느낌을 원한다면, 풍성한 주름의 벌룬 스커트를 선택해 보자. H라인의 원피스는 큐트한 느낌을, 허리가 들어간 원피스는 섹시한 느낌을 준다. 상의로는 화이트 계열의 블라우스를 입는 것이 산뜻해 보인다. 블라우스에 펄 또는 큐빅이 흩뿌린 듯 달려있으면 보다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재킷은 허리부분에 주름을 잡아 S라인이 강조되는 스타일이 좋다. 블라우스보다 짧은 재킷을 입으면 귀엽고 발랄해 보인다. 여기에 허리부분에 리본 벨트를 매어 주면 걸리쉬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우아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핑크톤의 트렌치 코트로 코디해 보자.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하고 싶다면, 샤넬 풍의 트위드 재킷을 추천한다. 커다란 단추 장식은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준다.
여성스러운 옷이 부담스럽다면, 평소와 같이 캐주얼한 옷을 입고 ‘페미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스타킹은 작은 꽃 또는 도트 등의 아기자기한 무늬가 반복되는 것이 상큼해 보인다. 컬러는 부드러운 느낌의 살색 또는 화이트를 선택하고 맨 다리는 센스 없는 여성으로 보이므로 주의하자.
목 부분이 허전하다면,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구두는 둥근 앞 코에 은은한 광택이 들어간 디자인이 화사하고 귀엽게 보인다.
<도움말 제공 : <쿠아>
2009년에는 ‘자연’을 입어라
● 다양한 천연섬유 활용한 의류 출시 봇물
작년부터 패션계에 불어온 ‘친환경’ 열풍이 올해 더욱 거세질 예정이다.
유기농 면(3년 이상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된 목화를 이용한 면)을 이용한 옷이 아동복에서 성인의류까지 점차 확산되고 있는가 하면, 천연섬유를 이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천연섬유 고유 기능을 강조한 기능성 의류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리싸이클 제품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의류기획팀
최근에는 아웃도어, 남성복 등 다양한 복종에서 천연소재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헨리코튼은 천연 염색의 기법을 적용한 ‘캐러번 티셔츠’와 ‘오가닉 스웨터’를 올 3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천연 염료인 ‘쪽’은 살균력과 항균력이 뛰어나며, ‘석류’는 피부노화 예방, 혈액 순환 개선의 기능이, ‘숯’은 항균 및 전자파 차단 기능이 있다. 천연 염색은 신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고유의 컬러로 내추럴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친환경 제품의 염색으로 각광받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올 해 기존에 생산했던 대나무, 코코나, 콩 뿐 아니라 화산재가 함유된 소재의 제품을 생산하는 등 친환경 제품의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이들 천연소재의 고유 기능은 의류의 특징에 맞게 적용되어 기능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올 봄부터 코오롱스포츠는 화산재가 주 원료인 ‘미네랄레(Minerale)’를 적용한 티셔츠 및 팬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네랄레 섬유는 항균, 방취 기능 뿐 아니라 흡습, 속건 및 자외선 차단의 고기능성을 가져 아웃도어 의류에 적합한 친환경 소재이다.
또한 코오롱스포츠는 올 해 기존에 생산했던 대나무, 코코나, 콩 등의 천연소재의 제품 비중을 늘려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이들 천연소재의 고유 기능을 의류의 특징에 맞게 적용함으로써 기능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대나무 스판 바지’는 대나무 섬유를 이용한 의류로 친환경성은 물론 통기성과 탄력성, 흡수성 및 피부 친화성이 뛰어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정자연의 대나무를 원료로 하여 영구적인 청량감과 항균 소취효과를 가지며 촉감이 부드럽고, 정전기방지 효과와 흡습속건, UV차단 기능을 가진 천연소재다.
‘코코나 스판 바지’는 코코넛을 태운 숯을 나노 입자로 미세하게 만들어 섬유에 분사하는 형태로 탈취기능은 물론 수분조절, 항균, 자외선차단, 정전기 방지 등에 탁월하다. 특히 코코넛의 숯은 다른 숯에 비해 5배 이상 항균방취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유용하다.
[金과장 & 李대리]
좋은 부하ㆍ나쁜 부하 ‥ `좋은 부하` 10계명
'인정받고 싶은 부하'가 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이다. 그렇지만 뜻대로 안되는 게 상사와의 관계다.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의 조언으로 '좋은 부하되기 10계명'을 추려봤다.
① 보고는 제때 하라
일이 잘 안 될 때는 바로 상사에게 알려라.알리지 않고 혼자 처리하려다가 결국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게 될 수도 있다.
② 상사는 내게 많은 시간을 쓰지 않는다
상사가 나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보고는 상사가 결정해야 할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서,가능한 한 짧게 하라.
③ 상사 스타일을 파악해라
상사가 당신을 이해해주길 바라는가. 상사도 마찬가지다. 상사가 원하는 보고 방식을 따르고 그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라.
④ 과감히 궂은 일을 자청하라
상사들은 '모든 팀원이 다 하기 싫어하는 일을 누구에게 시키느냐'로 고민한다. 과감히 손을 들어라.상사의 신임을 얻을 뿐만 아니라 경력에도 도움이 된다.
⑤ 지시가 모호하면 물어봐라
추상적으로 업무를 지시하는 건 능력 없는 상사들이 가진 특권이다. 지시가 모호하면 적극적으로 확인하라.한참 일을 진행한 뒤 상사의 지적을 받으면 분노만 치솟는다.
⑥ 데이터 뱅크가 되라
상사는 업무 방향에 대한 '큰 그림'과 직관을 갖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 데이터가 없는 경우가 많다. 장황한 보고서 대신 구체적인 수치가 담긴 표와 그래프를 제시하라.
⑦ 상사와 커리어를 상담하라
기회가 있을 때 상사에게 '내 경력관리에 대해 조언해 달라'고 요청하라.상사는 자신을 역할모델로 인정하는 부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⑧ 동료의 험담을 늘어놓지 마라
조직 내 영원한 비밀은 없다. 결국 누가 상사에게 '일러 바쳤는지' 다 알려진다. 동료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면 상사가 의견을 물어볼 때 전달하면 된다.
⑨ 팀워크를 중시하라
일 잘하지만 '싸가지'없는 부하와 일은 보통인데 인간성 좋은 부하 중 누가 더 좋을까. 상사는 후자를 좋아한다. 단기적으론 전자를 이용할지 몰라도,결국 '나를 위협할 부하'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⑩ 커뮤니케이션을 두려워하지 마라
상사와 대화하는 걸 두려워 마라.대화를 꺼리는 부하들은 업무도,상사와의 관계도 제대로 풀지 못한다. 상사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상사도 당신과 대화하길 원한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제3회 코오롱 패션 어워드
❖ ‘Eco- Friendly’를 주제로 디자인, 마케팅, 심볼 3개 부문 공모전 실시
❖ 총 상금 2,000만원, 입사특전, 인턴십 제공 등 특전 제공
❖ 디자인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연수 특전 부여
코오롱 패션 3사(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는 ‘Eco-Friendly’를 주제로 ‘제 3회 코오롱패션 어워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코오롱 패션 어워드’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디자인&마케팅 아이디어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인재 채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미래 잠재 고객에 대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주제 : Eco-Friendly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에코 프렌들리(Eco- Friendly)’로 이는 코오롱 패션 3사가 지난 7월 창립 54주년에 새롭게 선포한 기업가치인 ‘Eco Fashion Innovator’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디자인 부문, 마케팅 부문, 심볼 아이텐티티 부문의 3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존 1,2회 대회의 주제와는 달리 코오롱 패션 3사가 새롭게 정립한 기업가치를 주제로 하는 만큼 공모전 작품들은 브랜드 마케팅 및 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심볼 부문’은 제품 및 패키지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상금 및 특전 확대
이번 제 3회 공모전의 총 상금 규모는 2,000만원으로 1등 상금을 500만원으로 증액하였으며, 디자인부문 우승자에게는 세계적인 디자인스쿨인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한 학기 연수를 위한 학비 지원과 입사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모든 수상자에게는 2009년 하계 인턴십의 기회도 부여되어 취업 준비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상 내역은 아래와 같다.
[디자인부문] 1위(1명) CSM연수특전 및 입사특전, 2009 하계 인턴십
2위(1명) 상금 3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3위(1명) 상금 1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 특별상 : 최다 지원학과 100만원 장학금 지급
[마케팅부문] 1위(1팀) 상금 500만원, 입사 특전, 2009 하계 인턴십
2위(1팀) 상금 3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3위(1팀) 상금 1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심볼부문] 1위(1팀) 상금 300만원
2위(1팀) 상금 200만원
3위(1팀) 상금 100만원
응모기간 및 응모방법
‘제 3회 코오롱 패션 어워드’에는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브랜드 마케팅 및 심볼 아이덴티티 부문은 3명 이내의 팀 지원이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마케팅 및 디자인 부문이 12월 10일부터 1월 20일까지, 심볼 부문은 12월 10일부터 30일 까지다. 각각 예선과 본선을 거쳐 3월 13일 최종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 및 기획안, 지원서는 우편 및 방문 접수하고, 지원서는 이메일 (kolonaward@kolon.com)로도 응모해야 한다. 지원서는 공식 홈페이지(www.kolonaward.com)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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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또다른 실험…네트워크 조직으로 전환
"직원 창의성을 춤추게 하라"
기존의 피라미드 조직에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기 힘들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다. 직급에 따라 업무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의사결정 과정도 복잡하다. 말단 직원의 아이디어가 의사결정권을 쥐고 있는 상급자에게 전달되려면 대리→과장→차장으로 이어지는 긴 채널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직급 구분이 없는 수평적 조직에서는 노동의 질적 유연성이 훨씬 높아진다. 사원이 그룹장에게 바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보고를 위한 시간낭비도 막을 수 있다. 한 번에 두세 가지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플레이어를 육성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이건희 회장식 '창조경영' 구현 이번 조직개편안은 2007년 초 이건희 전 회장이 주창했던 '창조경영'과도 맥이 닿아있다. 당시 이 전 회장은 "지금까지는 선진 기업들을 벤치마킹하는 것만으로도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었지만 이제 상황이 바뀌었다"며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판단해 결정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경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삼성식 창조경영은 이 전 회장이 삼성특검 등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구체적인 실행방안 없이 구호에만 머물고 있는 상태였다. 따라서 이번 조직개편은 '이건희'와 전략기획실로 대표되는 강력한 구심점이 없는 상황에서 편제의 소프트웨어 변화를 통해 창조경영 구현에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나아가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꿈으로써 과거 이 전 회장이 '7-4제'도입을 통해 일거에 그룹 분위기를 쇄신한 전례를 추종하겠다는 뜻도 담겨 있다. ◆네트워크 조직 확산될 듯 상명하복식 피라미드 조직을 수평적인 네트워크 조직으로 교체하는 것은 글로벌 기업들의 일반적인 트렌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장유유서(長幼有序)로 대변되는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이 같은 움직임이 미약했다. 2000년 상급자와 하급자를 불문,'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CJ와 직급을 파괴한 SK 정도가 수평적 네트워크를 조직 운용에 접목시켰을 뿐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이 직급파괴에 나섬에 따라 이 같은 움직임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민한 의사결정은 대부분의 기업들의 공통된 관심사"라며 "수평적 네트워크 조직이 이 같은 목적에 부합한다는 것이 증명될 경우 많은 기업들이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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