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햅틱팝!!(춥파춥스폰,SCH-W750)
Posted 2009/03/04 12:54, Filed under: ® B i z/+ m a r k e t i n g'꽃보다 남자'의 알흠다운 F4들이 쓰는 잇 폰!!
그들의 외모만큼이나 신선한 추파춥스폰!!
아- 갖고 싶다!!


'꽃보다 남자'의 알흠다운 F4들이 쓰는 잇 폰!!
그들의 외모만큼이나 신선한 추파춥스폰!!
아- 갖고 싶다!!
건조한 눈빛 쓰디 쓴 그대의 혀
항상 말만 앞서고 행동하진 못해
나는 좀처럼 스스로 판단할 수 없어
필요한 건 rocket punch
때론 나대신 싸워주는 로봇
그건 말도 안 되는 만화 속 이야기
너의 어깨가 부셔져라 부딪혀야 해
1 & 2 & 3 & 4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대체 왜 그래 뭐가 부끄럽다고
딱딱해지는 몸짓 빨개지는 얼굴
삶은 언제나 그렇듯 오르막 내리막
tricky freaky break it my heart
누가 뭐래도 무거운 신념 하나
너의 가슴 속 깊이 못을 박아 두고
결국 뱃머리 돌리는건 바로나
캡틴 whale
5 & 6 & 7 & 8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oh love me & i'll hold you
또 이보다 더 나빠진다 해도 우리
이미지난일은 후회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불안할것없어 다가올일도
중요한건 바로지금
i have to cha cha cha
change my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
we have to cha cha cha
change ourselves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아-
이노래 주인이 있는 노래군요.
어쩐지..CF 노래치곤 너무 좋았다는...;
잘듣고가요 ㅎ
...너무좋아요.....왕감동....
언젠가 웹서핑하다가 동영상 봤었는데,
잊고 있다가 가수가 기억이 안나서 찾고 있었어요 이노래^^
잘 듣고 갑니당~
허름한 식당, 한 부부가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선다. 부부는 자리를 잡고 앉은 후 종업원에게 묻는다.
“식사 메뉴로 뭐가 있죠?”
“달걀과 스팸이 있습니다. 베이컨과 스팸도 있고, 소시지와 스팸도 있습니다.
스팸 달걀 스팸 베이컨도 있고, 스팸 소시지, 스팸 감자, 스팸 토마토도 있습니다.
스팸 스팸 스팸….”
1970년대 스팸이 한창 인기를 끌던 시절 BBC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의 한 장면이다. 종업원은 손님의 기호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한 가지 메뉴만 소개한다.
스팸이란 이른바 식당에서 강제로 제공하는 메뉴인 셈.
미국 미네소타주에 자리한 식품업체 호멜푸즈(Hormel Foods)는
1937년 훈연한 햄을 깡통에 담은 새 제품을 소개하면서 이름을 공모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스팸(SPAM)’이다.
당시 호멜푸즈가 스팸을 홍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는데
그 ‘광고공해’가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이 같은 풍자극이 만들어진 것이다.
어쨌든 햄으로서의 스팸은 독보적인 성공을 거뒀다.
스팸 통조림이 1937년 공장에서 처음 생산된 이래 지난해까지 모두 60억개가 출하됐다.
스팸은 미국에서만 3.1초마다 1개씩 소비되고 세계 41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쏟아내기식 ‘스팸’ 광고전략은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됐다.
결국 인터넷시대에 스팸은 ‘더 이상 보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짜증나는 광고’ 혹은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무차별적으로 뿌리는 어떤 것’이라는 뜻을 갖게 됐다.
네티즌들은 성가신 이메일 광고를 ‘스팸메일’, 이를 보내는 사람을 ‘스패머(spammer)’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모델 : 김수정 外
웅진코웨이 / 룰루 / 연수기 / 엄마의 투자 편 / 20s. ver. / 2008
그래서 저는
예쁜 부인과 결혼 할랍니다. ㅎㅎ
저 이거 캡쳐 사진이랑 동영상(소리포함)좀 보내주실 수 없으신가요?? 갖고 싶어서요 ㅠㅠ
찾을수가 없네요 부탁드려요
글고 이거 배경음 벨소리도 있나요??
가능하면...
zpzp0505@hanmail.net
이걸로 부탁드려요
앗 제가 지금 안 갖고 있어서 찾으면 보내드릴께요- 관심 감사합니다!^^
지난달 31일 밤 12시 판도라TV 등 주요 동영상 포털사이트에 한 동영상이 떴다. 가수 윤은혜가 녹음실에서 ‘샐러드송’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윤은혜 (가수) 컴백하나봐’라는 제목뿐 아무 설명이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동영상은 이튿날 하루 종일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윤은혜와 함께 노래를 부른 남자(탤런트 이동건)가 누구인지를 네티즌들이 찾아내는 과정에서 검색 순위가 껑충 뛰었다. 3주 동안 네이버에서만 1만여 명의 블로거가 이를 퍼갔다.
이 동영상은 바로 삼성전자 지펠 냉장고의 CM송 녹음 장면이다.
제일기획 이상근 차장은 “처음부터 지펠 CM송이라고 밝혔다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끌지 못했을 것”이라며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해 그들 스스로 이야기를 퍼나르게 했다”고 말했다.
‘호모나랜스(Homo Narrans·이야기하는 사람)가 퍼뜨리게 하라’.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디지털 스토리텔링(Digital Storytelling)’이 화두다. 제일기획도 24일 ‘디지털 호모나랜스와 스토리텔링’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스스로 콘텐트를 생산하고 퍼나르는 데 익숙한 네티즌을 사로잡으려면 기업광고의 스토리텔링 기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야기를 끝맺지 마라=기업광고에서 아날로그 시대의 스토리텔링은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해 들려 주는 식이다. 하지만 디지털 스토리텔링은 소재만 던져놓고 네티즌이 마음껏 이야기를 바꿀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네티즌은 기존 콘텐트를 조금씩 입맛에 맞게 변형하는 것을 나름대로 창작 활동으로 생각하며 즐긴다”고 말했다.
최근 “~하면 되고” 라는 유행어를 낳은 SK텔레콤의 ‘되고송’이 대표적인 사례다. 네티즌은 이를 응용해 되고송의 리듬에 맞게 개사한 가사와 동영상을 만들어 퍼뜨리고 있다. 휴대전화 업체 KTF의 SHOW 광고도 마찬가지다. ‘한 살의 쇼’ ‘일곱 살의 쇼’…. TV 광고를 본 네티즌들이 ‘여덟 살의 쇼’ ‘열네 살의 쇼’ 식으로 패러디한 콘텐트를 만들어 퍼뜨렸다.
되고송 광고를 제작한 TBWA코리아 오성택 차장은 “네티즌이 쉽게 재생산할 수 있냐는 것이 되고송 광고의 가장 큰 목표였다”고 말했다.
◆프로 냄새를 지워라=“동영상이 홍보용이라는 걸 아는 순간 네티즌의 관심은 급속히 식어버려요.” 지난달 외국인 스타 사유리·브로닌이 등장한 ‘된장송 동영상’을 히트시킨 CJ제일제당의 문경석씨 말이다.
해찬들 된장 광고였지만, 정작 동영상엔 제품 이름이나 사진이 등장하지 않는다. 네티즌의 관심을 끌기 위해 콘텐트를 만든 주체가 기업이라는 것을 최대한 숨기는 것이다. 문씨는 “화질이나 편집 수준을 일부러 낮춰 일반인이 제작한 동영상처럼 보이게 했다”며 “궁금증을 자아내게끔 설명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임미진 기자
◆호모나랜스(Homo Narrans)=라틴어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는 뜻. 미국의 영문학자 존 닐(John D Niels)이 1999년에 낸 저서 『호모 나랜스』에서 처음 소개한 단어다. 인간은 이야기하려는 본능이 있고,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이해한다고 그는 말한다.
<지펠 TV-CF>
♡ 윤은혜, 이동건 - 샐러드 송♪
(원곡:샐러드 기념일-허밍어반스테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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