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스포티즘-ROQ
Posted 2009/11/26 19:01, Filed under: ® B i z/+ a t _ w o r k
<R O Q>
r o m a n t i c _ s p o r t i s m
내년 봄 ,
발레 컨셉의 스포티즘이 몰려온다.
쉬폰 소재의 '샤' 스커트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
캐주얼한 스포티즘의 믹스 & 매치
살짝 드려다 볼까요?^^
(김연아가 모델이여요!)

티저 포스터





개봉박두.
2010 S/S


<R O Q>
r o m a n t i c _ s p o r t i s m
내년 봄 ,
발레 컨셉의 스포티즘이 몰려온다.
쉬폰 소재의 '샤' 스커트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
캐주얼한 스포티즘의 믹스 & 매치
살짝 드려다 볼까요?^^
(김연아가 모델이여요!)

티저 포스터





개봉박두.
2010 S/S
코오롱패션의 ‘쿠아’가 인기 패션 스타일리스트
특히, 패션 아이템 외에 액세서리와 소품까지 토털룩을 제안해 한층 개성 있는 프리미엄 룩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아메데미 시상식 패션
레드 카펫을 수놓은
'레트로 드레스'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레드 카펫 행사는 본 시상식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세계 패셔니스타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작년 레드 카펫은 레드 컬러의 드레스가 주를 이뤘지만, 올해는 우유빛 또는 블랙 등 한층 톤 다운된 컬러의 드레스가 눈에 띄었다.
FnC코오롱 ‘패션R&D팀’의
올해 레드 카펫의 드레스는 장식을 없앤 오프 숄더로 어깨 라인을 깨끗하게 드러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허리 아래가 풍성하게 퍼지는 벨라인(허리 아래가 풍성하게 퍼지는 스타일)과 머메이드 라인(인어의 꼬리처럼 뒤가 길게 늘어지는 스타일)의 드레스는 클래식함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을 비즈와 스팽글로 장식해 레트로적인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 여우주연상, 조연상의 드레스 자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케이트 윈슬릿’은 원 숄더의 그라데이션 드레스를 입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레이스를 한 쪽만 늘어뜨려 전체적으로 아방가르드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난 시즌부터 컬렉션에서 강세를 보인 레이스를 활용해 우아함을 나타냈으며, 화이트 컬러의 벨라인을 입어 웨딩 마치에서의 순수한 신부를 연상시켰다.
■순수한 여신을 연상시키는 벨라인 드레스
사라 제시카 파커와 미국 십대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마일리 사일러스는 벨라인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특히 사라 제시카의 경우, 허리를 강조한 벨티드 디테일로 지나치게 클래식한 드레스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주어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마일리 사일러스는 와이드 벨트와 꽃잎 디테일로 소녀다움을 강조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
앤 해서웨이와 메리사 토메이, 비욘세, 제시카 애니스톤은 바디라인을 강조한 ‘머메이드 라인’을 입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바디의 선을 그대로 나타내며, 광택의 패브릭을 통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앤 해서웨이는 필름 스팽글로 메리사 토메이는 오리가미 패턴의 드레스로 바디의 실루엣을 따라 다양한 광택을 느끼게 했다. 비욘세는 과감한 플라워 패턴의 이국적인 실크 자카드 드레스를 선택해 육감적인 몸매를 그대로 나타냈다는 평이다.
■우아한 여신 드레스
나탈리 포트만, 피비 케이츠, 앤젤리나 졸리 등은 우아한 여신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었다.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 등의 고대 문화의 전통 의상에서의 디테일을 따왔으며, 직선으로 흘러내리는 실루엣이 포인트다.
<도움말 제공 : 패션 R&D팀
발렌타인 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옷차림에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이 날 만큼은 평소와 다른 매혹적인 발렌타인룩으로 그의 사랑을 얻어 보자.
코오롱패션 <쿠아>의
남성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매혹의 컬러는 ‘핑크’다. 파스텔 톤의 페일핑크(pale pink)는 부드럽고 순수한 여성으로, 톡톡튀는 선명한 핫핑크(hot pink)는 발랄한 여성으로 느껴진다. 핑크가 부담스럽다면 옐로우, 그린 등의 파스텔톤으로 부드럽게 연출하면 밝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프릴과 러플이 달린 디자인은 사랑스럽고 우아해 보이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블라우스의 앞 여밈 부분과 스커트, 재킷의 밑단에 달린 프릴은,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볼륨감으로 여성미를 강조해 준다.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은 스커트. 넓게 퍼지는 A라인의 플레어 스커트는 우아한 느낌을 준다. 밑단에 레이스가 달린 스커트는 여성스로움을 배가 시켜준다. 귀여운 느낌을 원한다면, 풍성한 주름의 벌룬 스커트를 선택해 보자. H라인의 원피스는 큐트한 느낌을, 허리가 들어간 원피스는 섹시한 느낌을 준다. 상의로는 화이트 계열의 블라우스를 입는 것이 산뜻해 보인다. 블라우스에 펄 또는 큐빅이 흩뿌린 듯 달려있으면 보다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재킷은 허리부분에 주름을 잡아 S라인이 강조되는 스타일이 좋다. 블라우스보다 짧은 재킷을 입으면 귀엽고 발랄해 보인다. 여기에 허리부분에 리본 벨트를 매어 주면 걸리쉬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우아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핑크톤의 트렌치 코트로 코디해 보자.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하고 싶다면, 샤넬 풍의 트위드 재킷을 추천한다. 커다란 단추 장식은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준다.
여성스러운 옷이 부담스럽다면, 평소와 같이 캐주얼한 옷을 입고 ‘페미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스타킹은 작은 꽃 또는 도트 등의 아기자기한 무늬가 반복되는 것이 상큼해 보인다. 컬러는 부드러운 느낌의 살색 또는 화이트를 선택하고 맨 다리는 센스 없는 여성으로 보이므로 주의하자.
목 부분이 허전하다면,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구두는 둥근 앞 코에 은은한 광택이 들어간 디자인이 화사하고 귀엽게 보인다.
<도움말 제공 : <쿠아>
제3회 코오롱 패션 어워드
❖ ‘Eco- Friendly’를 주제로 디자인, 마케팅, 심볼 3개 부문 공모전 실시
❖ 총 상금 2,000만원, 입사특전, 인턴십 제공 등 특전 제공
❖ 디자인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연수 특전 부여
코오롱 패션 3사(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는 ‘Eco-Friendly’를 주제로 ‘제 3회 코오롱패션 어워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코오롱 패션 어워드’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디자인&마케팅 아이디어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인재 채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미래 잠재 고객에 대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주제 : Eco-Friendly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에코 프렌들리(Eco- Friendly)’로 이는 코오롱 패션 3사가 지난 7월 창립 54주년에 새롭게 선포한 기업가치인 ‘Eco Fashion Innovator’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디자인 부문, 마케팅 부문, 심볼 아이텐티티 부문의 3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존 1,2회 대회의 주제와는 달리 코오롱 패션 3사가 새롭게 정립한 기업가치를 주제로 하는 만큼 공모전 작품들은 브랜드 마케팅 및 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심볼 부문’은 제품 및 패키지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상금 및 특전 확대
이번 제 3회 공모전의 총 상금 규모는 2,000만원으로 1등 상금을 500만원으로 증액하였으며, 디자인부문 우승자에게는 세계적인 디자인스쿨인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한 학기 연수를 위한 학비 지원과 입사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모든 수상자에게는 2009년 하계 인턴십의 기회도 부여되어 취업 준비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상 내역은 아래와 같다.
[디자인부문] 1위(1명) CSM연수특전 및 입사특전, 2009 하계 인턴십
2위(1명) 상금 3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3위(1명) 상금 1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 특별상 : 최다 지원학과 100만원 장학금 지급
[마케팅부문] 1위(1팀) 상금 500만원, 입사 특전, 2009 하계 인턴십
2위(1팀) 상금 3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3위(1팀) 상금 100만원, 2009 하계 인턴십
[심볼부문] 1위(1팀) 상금 300만원
2위(1팀) 상금 200만원
3위(1팀) 상금 100만원
응모기간 및 응모방법
‘제 3회 코오롱 패션 어워드’에는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브랜드 마케팅 및 심볼 아이덴티티 부문은 3명 이내의 팀 지원이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마케팅 및 디자인 부문이 12월 10일부터 1월 20일까지, 심볼 부문은 12월 10일부터 30일 까지다. 각각 예선과 본선을 거쳐 3월 13일 최종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 및 기획안, 지원서는 우편 및 방문 접수하고, 지원서는 이메일 (kolonaward@kolon.com)로도 응모해야 한다. 지원서는 공식 홈페이지(www.kolonaward.com)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동아일보]
남성정장-캐주얼 브랜드로 한국 상륙한 디자이너 존 바바토스
검은색 셔츠, 검은색 구두, 검은색 팔찌…. ‘올 블랙’ 차림의 미국 출신 디자이너 존 바바토스(50). 검은색 셔츠는 단추를 3개 풀어 야성미를 강조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같다는 말을 기다렸다는 듯 그는 로큰롤 얘기를 꺼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3가지 있어요. 패션과 가족, 그리고 로큰롤이죠. 젊은 시절 한참 로큰롤에 빠져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부터 남자들이 패션에 신경썼던 것 같아요. 지금도 영감이 떠오르지 않을 때 난 30년 전 로큰롤 시대를 떠올리곤 해요.”
2년 전 10대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는 ‘컨버스’와 합작해 만든 브랜드 ‘컨버스 바이 존바바토스’로 널리 알려진 그가 지난달 국내 진출을 알렸다.
2000년 자신의 이름을 딴 남성 정장 브랜드 ‘존 바바토스 컬렉션’, 그리고 2004년 내놓은 캐주얼 브랜드 ‘스타 USA’의 국내 진출 기념 패션쇼를 위해 내한한 그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존 바바토스의 의상은 과거 간혹 수입된 적이 있지만 정식으로 매장을 갖고 론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국가 중 최초 론칭이다.
“남들은 다 사업하러 한국 간다고 하지만 전 문화적 충격을 느끼러 왔어요. 미국도 동부와 서부 스타일이 다른데 하물며 다른 대륙은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한국인들을 직접 보고 그들이 좋아할 만한 의상을 연구하고 한국에서만 파는 한정판을 만들 생각이에요.”
단추를 풀어헤친 그 자신은 다분히 로큰롤풍이지만 그가 만드는 옷은 전형적인 ‘실용주의’를 표방한 뉴욕 스타일이다. 너무 평범하다 싶을 정도로 치장을 간소화한 그의 ‘미니멀리즘’은 그의 경력과 무관하지 않다.
바바토스는 1983년 ‘폴로 랄프로렌’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1990년부터 5년간 ‘캘빈클라인’ 수석 디자이너를 지내고 1995년 폴로 랄프로렌에 부사장으로 복귀해 ‘폴로 진’을 만들었다. 그는 “폴로는 ‘폴로 대학’이라고 할 만큼 디자인이 정직하고, 캘빈클라인은 ‘단순함의 미학’이 돋보인다”며 “20년 가까이 간결하고 정제된 디자인을 몸에 익혔다”고 말했다.
어느새 얘기는 로큰롤로 돌아갔다. 대학시절 과학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뉴욕의 한 양장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유는 하나. 로큰롤 의상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중 폴로의 랄프로렌을 만나 영업사원으로 취직했고 아예 “직접 로큰롤 의상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29세의 늦은 나이에 디자인 학교에 들어가게 됐다.
“결국 이게 다 로큰롤 때문”이라고 말하는 나이 쉰의 이 로큰롤 가이,
그래서 그는 스스로를 에너자이저 광고에 등장하는 ‘(멈추지 않고 드럼만 치는) 토끼’라고 비유했다.
“열정과 즐거움이 내 삶의 좌우명이죠. 그래서 그런지 한곳에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에요. 지금도 이렇게 한국까지 오게 됐죠.
이 넘치는 에너지…. 다 로큰롤 때문이에요.”
European Classic Suit
올 가을 남성복 클래식하게, 더 클래식하게
● 정통 브리티쉬 스타일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 눈길
● 그레이, 브라운, 차콜 등 계절감 강조한 깊이 있는 컬러 인기 끌 듯
가을 남성복 트렌드는 한마디로 ‘돌아온 클래식’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아메리칸 수트의 넉넉함과 유럽 수트의 곡선미를 조화시킨 ‘이탈리안 스타일’의 수트와 고전 클래식의 진수라 할 수 있는 ‘브리티쉬 스타일’의 정통 클래식 수트가 눈길을 끈다.
코오롱패션 <맨스타>의
“올 가을, 겨울 남성복은 우아함을 강조한 복고풍의 ‘유러피안 클래식(European Classic)’이 유행할 전망”이라고 말하면서, “키워드는 신체의 곡선을 타고 자연스럽게 타고 흐르는 ‘내추럴(natural)’과 각진 어깨를 탈피한 ‘소프트 핏(soft fit)’ 그리고 편안하면서도 날씬한 실루엣의 ‘컴포트 슬림(comfort slim)’으로 요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남성복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이탈리안 핏’의 실루엣. 기존의 각진 실루엣은 바디 라인을 타고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조정되어 슬림함을 강조한다. 가슴, 허리, 힙으로 이어지는 프렌세스 라인의 ‘볼륨 H형 실루엣’은 허리 라인을 조여 주어 날씬해 보인다. 상의의 뒷면은 브리티쉬 스타일의 ‘사이드 벤트’(양쪽 절개)로 디자인해 남성의 S라인을 부각시켜 준다.
또한 기존의 싱글 버튼 수트는 지고 브리티쉬 풍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2개의 버튼을 2줄(총 단추 4개) 또는 3줄(총 단추 6개)로 달아 고풍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수트와 베스트 조합의 ‘3피스 수트’도 정통 브리티쉬 수트의 대표 아이템으로 인기몰이를 할 전망이다.
[컬러]는 블랙 일색에서 벗어나 그레이와 브라운, 챠콜 등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컬러들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또한 바이올렛과 버건디, 오렌지 컬러는 넥타이 등의 포인트 컬러로 사용된다.
[소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해주는 소재는 울과 캐시미어, 실크 등의 천연소재가 사용되고, 특히 180수 등의 극세번수는 우아한 광택을 느낄 수 있다. 트위드 체크와 스트라이프는 영국 신사의 느낌을 강조해 올 가을 새롭게 제안되고 있다.
<캠브리지멤버스>의
*도움말 제공
<맨스타>
<캠브리지멤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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